스튜디오 감탄호는 공연, 영화, 거리예술을 기반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창작 단체입니다. 언어를 넘어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요.
토투가 마리나 이야기 →
바다를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다섯 마리 새끼 바다거북의 여정. 관객이 손을 잡아 길을 만들고, 파도가 되어 주는 한국-멕시코 공동 창작 거리 공연입니다. 텀블벅 55분의 응원으로 106%를 달성했어요.
제작 이야기 읽기 →관객이 구경꾼이 아니라 이야기의 일부가 되는 공연을 만듭니다.
함께 살고, 함께 만들며, 과정 자체를 예술로 기록합니다.
한국을 넘어 다양한 나라의 예술가들과 새로운 만남을 만들어 갑니다.



